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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이야기6

별이의 셀카~ 우연하게 얻어걸린 별이의 셀카사진 공개조금 흔들렸지만....정말 잘나온거 같다..저렇게 새침하게 셀카를......ㅋㅋ 하지만 실은 셀카아닌 셀카......셀카봉에 핸폰을 달고 가까이 하니 잡으려고 손을 내민걸 찍은거....속지 마세요~~별이는 셀카 못찍습니다....ㅋ 2017. 4. 17.
평소에도 이렇게 지내자~ 어느순간 뛰어다니며 노는 소리가 들리지않고 조용하길래 쇼파에 봤더니.....저러코롬 자고있네...어치나 귀엽던지....평소에도 우다다 하지말고 저리 잤으면 좋으련만~~냥아, 별아, 우다다는 적당히 하자~~ 2017. 4. 17.
슬리퍼 덕후 별이 아침에 일어나 아래층으로 가려고 하는데.....계단에 이렇게 똭~~~사실 저기에 놓은게 아니라...물고 올려가려다 들켜서 슬리퍼만 놔두고 도망감....내 슬리퍼를 물고 집안에 가져다 놔서 다른곳에 놔뒀더니 이젠 아들내미슬리퍼까지 가져다 놓네....왜 그리 슬리퍼를 가져가는지.....가끔 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에서 슬리퍼를 발견하기도 함..ㅠㅠ 2017. 4. 17.
박스덕후 냥이 박스만 보면 우선 몸부터 들이미는 냥이. 박스가 작아 안들어갈꺼 같더니 저렇게 들어가네. 볼때마다 놀랍다. 2017. 4. 4.
도도한 화장실 요즘 눈독을 들이고 있는 화장실. 도도한 화장실. 지금 화장실은 모래를 갈고 청소를 하려면 화장실 전체를 옮겨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더욱이 냥이의 덩치가 있는 관계로 대형 화장실을 알아보던 중 눈에 확 들어온 것이 요놈 디자인도 심플하면서 이쁘고, 무엇보다 안쪽 받침대가 따로 분리되는 모듈형이라 청소도 편리한 것이 딱이었다. 이걸 사고 나서 지금의 화장실을 처리하기 힘들어 아직은 못사고 있지만, 기회가 되면 꼭 사려고 마음먹은 놈. 한동안 매진이라 구매도 못했었는데...지금은 가능한 듯... 2017. 3. 23.
냥이와 별이 첫째 (사람을 제외하고) 냥이. 우리집에 온지는 벌써 3년반정도 된듯 지금은 모든게 귀찮은 듯 지내지만 집에 들어가면 냥냥거리며 현관으로 달려온다 둘째 별이 완전 장난꾸러기....작녁 11월에 입양했는데, 지금은 제멋대로 난리치며 다닌다. 부쩍 커버린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다 2017. 3. 23.